압구정노인복지관, 기관명 변경 기념식 및 현판식 진행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7.14l수정2023.07.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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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난 11일 기관명 변경에 대한 기념식과 현판식을 진행했다.

2009년 개관한 압구정노인복지관은 그간 노인여가복지시설인 ‘압구정노인복지센터’로 운영됐으며, 장기요양기관인 재가노인복지센터로 착각하는 사례가 많아 이용자의 불편함 감소를 위해 7월 1일자로 명칭을 변경했다.

김진 압구정노인복지관장은 “기념식과 현판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압구정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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