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관내 공사현장 관계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정책 홍보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5.22l수정2023.05.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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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총경 박대식)은 22일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과 협업해 강남 관내 영동대로 광역복합센터, 아파트재건축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전자 대상 홍보물 배부 등 교통안전 교육ㆍ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화물차 등 교통사고예방 대책 논의 ▲공사현장 안전진단 ▲신호수 배치ㆍ안전 펜스 설치 등 안전조치 이행 여부 점검 등을 교육했고 ▲교통법규준수 안내문 배부 ▲‘사각지대 주의 스티커 부착’, ‘졸음껌’, ‘물티슈’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해 운전자 안전운전 당부 및 선제적으로 중대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적색 등화시 우회전 일시정지’ 개정 도교법 시행 관련 홍보영상 시청, ‘슬기로운 우회전 운전생활’ 전단지를 전달해 운전자 이해 및 정책 홍보를 강화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화물차 교통사고 특성상 대형ㆍ고중량 차체에서 비롯된 큰 충격력으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만큼 관내 공사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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