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한 교통안전 확보

시설점검ㆍ개선 및 불법 주정차 단속과 교육ㆍ홍보 등 추진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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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박대식)은 새 학기를 맞이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안전확보를 위해 서울시ㆍ강남구청과 유기적 협업 관계를 유지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점검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통사고 우려지역 주ㆍ정차 단속카메라 확충 ▲스쿨존 전담팀 불법 주ㆍ정차 단속 ▲순찰활동 중 차량 목전위반행위 단속 ▲교통안전교육ㆍ홍보 등을 추진한다.

강남경찰서는 시설개선 및 교통단속만으로 어린이 안전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며 학부모님의 관심과 어린이의 안전보행 습관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찰서장 서한문을 작성해 학교측에 공문으로 발송했고, e-알리미 등 가정통신문으로 안내 사항이 전달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남경찰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각 가정에서 학교까지 가는 통학로에 낡거나 위험한 시설물이 있는 경우 연락할 수 있게 해당 부서 연락처를 안내했다”라면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보행 환경속에서 지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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