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만희 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해 학생 격려

유 의원, 일원초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에서는 시민이 주인' 강조 정수희 기자l승인2022.09.23l수정2022.09.23 09: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유만희 의원(가운데)이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일원초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회 유만희 의원(국민의힘, 강남4)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0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강남구 일원초등학교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 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제고하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남구 일원초등학교 6학년 학생 46명이 참석해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해 탄산음료에 세금을 매겨야 할까’라는 주제로 찬반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하는 등 1일 청소년 시의원으로서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했다.

이 자리에서 유만희 의원은 “시민이 선출한 대표자를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대의민주주의에서는 시민이 주인”이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자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경험한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워 미래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2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