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혁 구의원, 지역주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지역주민 민원청취의 날’ 개최... 주민 호평 속 정례화 추진 정수희 기자l승인2022.08.19l수정2022.08.19 11: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우종혁 의원(오른쪽)이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이 8월 휴회기간 동안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우종혁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건의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5일 강남구의회 의원사무실에서 대치2동 주민 만남을 시작으로 삼성1ㆍ2동 주민들과 차례로 만남을 갖고 있다.

우 의원은 주민과의 만남에서 취임 후 한달 동안의 소회를 밝히고 공약이행계획을 설명함은 물론, 구민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조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민원청취의 날 행사에 참여한 대치2동 주민 A씨(45세, 여)는 “지역구 구의원이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에 지역 민원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2동 주민 B씨(29세, 남)은 “지역에 청년의원이 탄생해서 기대감이 컸는데, 이렇게 발로 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민원 청취 뿐 아니라 지역행사에서도 자주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종혁 의원은 “지역주민 민원청취의 날 행사는 효율적인 구정홍보 및 지역구 공약 설명 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정례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2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