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복지재단-한전 강남지사,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식

강남내일신문l승인2022.05.20l수정2022.05.20 21: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과 한국전력공사 강남지사(지사장 주화식)는 지난 16일 강남복지재단에서 저소득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전력공사 강남지사는 2015년도 설립돼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 위기가구와 보호종료 청소년 후원, 탄소중립실천캠페인 및 환경단체 후원 등 사회적 가치창출과 ESG 경영을 구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주화식 지사장은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강남구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등으로 취약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자 ‘다함께 동네한바퀴’ 복지지원사업(1000가구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후원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강남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2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