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극장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 러쉬

<닥터 스트레인지>, <배드 가이즈>, <극장판 엉덩이 탐정>, <어부바> 개봉 박성민 기자l승인2022.05.04l수정2022.05.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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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극장가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한다.

마블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배드 가이즈>, 추리와 어드벤처로 가득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화려한 사건 수첩>,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 선사할 혈육 코미디 <어부바>가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4일 개봉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5월 가정의 달 첫 번째 주자로 관객들과 만나며 차원의 균열과 끝없는 혼돈 속에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와 새로운 존재들, 그리고 마블의 극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 전 세계적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해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알린다.

4일 개봉하는 <배드 가이즈>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사상 초유의 바른 생활 갓생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블록버스터다.

<배드 가이즈>는 각양각색 개성들과 매력들을 가진 캐릭터들이 기상천외 팀플레이는 물론이고 실제와도 같은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독보적인 차세대 드림웍스 크리에이터 피에르 페리펠이 감독을 맡아 ‘드림웍스 역대 최고의 작품’, ‘오션스 일레븐과 주토피아를 떠오르게 한다’ 등 호평이 이어져 기대를 모은다.

5일 개봉하는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은 바람의 길잡이를 노리는 괴도 유에 맞서 수플레 섬을 지키기 위한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의 고공 추리 어드벤처로 전 세계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한 아동 도서 분야 베스트셀러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19년에 개봉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화려한 사건 수첩>과 2020년에 개봉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텐텐마을의 수수께끼>를 이은 3번째 극장판 시리즈로 2년 만에 개봉을 한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말괄량이 소녀 ‘루루’와 수플레 섬의 대등대를 지키는 바람의 수호자 등 신규 캐릭터들이 등장해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1일 개봉하는 <어부바>는 늦둥이 아들과 철없는 동생 그리고 자신의 분신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종범의 찡하고 유쾌한 혈육 코미디다.

<어부바>는 <가문의 영광> 시리즈, <두사부일체> 시리즈, 최근 <히트맨>까지 코미디로 스크린을 점령한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정준호가 ‘어부바호’의 선장 종범 역을 맡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기에 진한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KBS ‘오케이 광자매’부터 JTBC ‘구경이’, MBC ‘내 딸, 금사월’ 등 화제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능가하는 존재감의 최대철이 <어부바>로 첫 주연에 데뷔, 동생 종훈 역을 맡아 정준호와 역대급 찐혈육 바이브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 밖에도 아역 배우 이엘빈이 속 깊은 늦둥이 아들 노마 역을 맡아 정준호와 부자 케미를 폭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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