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결식 우려 어르신께 영양죽 전달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10.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양재석)는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에서 진행한 2021년 영양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양죽 200인분을 지원받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 20명께 전달했다.

지원받은 영양죽은 어르신 한 분당 20인분의 상온보관이 가능한 삼계죽과 버섯소고기죽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담당 생활지원사가 직접 전달해 어르신의 불규칙적인 식생활 해소와 함께 정서 안정을 도모했다.

이에 한 어르신께서는 “한 두개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영양죽을 받으니, 마치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양재석 센터장은 “우리 기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작은 고민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중에 우양재단의 좋은 취지의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면서 “현재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어르신께 더욱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양재단은 지난 1983년 정의승 명예이사장이 설립한 ‘학산 장학회’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에 쌀과 다양한 먹거리를 나누는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1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