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의원, ‘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 도보시위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10.20l수정2021.10.20 21: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민의힘 박진 의원(강남을)은 지난 19일 ‘대장동 게이트’ 특검 도입을 촉구하는 도보 시위에 나섰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광화문 지하철역에서 청와대 분수대 앞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대장동 게이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검을 촉구하는 피켓팅 시위를 진행했다. 이후 오후에는 국회 본청 앞에 설치되어 있는 ‘국민의힘 대장동게이트 특검추진 천막투쟁’에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등과 동참했다.

박진 의원은 “오늘 만난 시민 여러분들의 요구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특검을 관철시켜 단군 이래 최대 비리의혹인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내겠다”라며 “피케팅 도보 시위 도중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강남 주민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민들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1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