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복도위, 현장점검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10.19l수정2021.10.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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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안지연)는 지난 18일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지니스센터(이하 현대차GBC) 신축공사 부지와 율현동 강남환경자원센터(사진)를 방문해 각 시설의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추진과정상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2026년에 완공 예정인 현대차GBC는 연면적 91만 3,955㎡에 업무시설과 통합 사옥, 전시ㆍ컨벤션 시설, 관광숙박시설, 공연장 등의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재활용품 선별장인 강남환경자원센터는 올해 10월부터 1년 3개월간 145억원을 투입해 자동화 설비라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1일 처리용량을 기존 80톤에서 120톤으로 증대할 예정이다.

안지연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얻은 자료를 토대로 현대차 GBC와 강남환경자원센터가 내실있게 신축되고 현대화 될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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