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ㆍ해산물 요리를 한 끼 식사로 즐기다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7.23l수정2021.07.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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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1층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 최상급 식재료로 엄선한 ‘그랩앤고 서프&터프(Surf and turf)’를 9월 30일까지 판매한다. 

서프&터프는 고기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의미로, 새로운 버전의 그랩앤고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된 만큼 집에서도 만족스러운 호텔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심비를 높였다.

이번 ‘그랩앤고 서프&터프’는 3만원대 가격에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알차게 구성해 외식이 어려운 때에 만족스러운 한끼나 프라이빗한 소규모 모임 자리에도 부족하지 않은 상품이다.

랍스타 버터구이, 스테이크&매쉬드 포테이토, 보리굴비무침, 전복 영양밥, 깐풍기, 보코치니 샐러드, 셰프 추천 디저트 등 10여 가지의 메뉴들을 모두 선보인다. 여기에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 등 여름 보양 메뉴로 구성된 버전의 그랩앤고도 만날 수 있다. 최소 4시간 전 예약해야하며 가격은 3만9천원이다(세금 포함).

또한 글램핑을 테마로 구성한 ‘홈 글램핑 투고’도 선보이고 있다. 호텔 셰프가 만든 탄두리 새우, LA 소갈비구이, 돼지 등갈비 양념구이, 바사삭 치킨 닭다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며 4인용과 6인용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집에서 손쉽게 색다른 글램핑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홈 글램핑 투고’는 24시간 전 예약 필수 상품으로 가격은 4인용 11만원, 6인용 18만원이다(세금 포함).

그랩앤고와 홈 글램핑 투고는 네이버 페이 또는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고, 호텔 1층 그랜드 키친이나 드라이브스루 존에서 픽업할 수 있다.
문의: 02-559-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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