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 새마을부녀회, 장애 어르신에 추어탕 제공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7.21l수정2021.07.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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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새마을부녀회가 세곡동 주민센터에 추어탕 60그릇을 기탁했고 주민센터는 지난 8일 장애가 있는 독거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변희내 새마을부녀회장(사진 왼쪽)은 “이번에 기탁한 추어탕은 지역 소상공인에게서 구매한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돕는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서 6월에도 햇반, 미역국, 소고기죽 같은 식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11개 품목으로 구성된 희망 정꾸러미 29개를 세곡동 주민센터와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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